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1분기 파생결합증권 발행 5조2천억원…전분기 대비 30%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분기 파생결합증권 발행 5조2천억원…전분기 대비 30%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분기 파생결합증권 발행 5조2천억원…전분기 대비 30% 감소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1분기 파생결합사채(DLB)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DLS) 발행 금액이 5조2천1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8.3%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30.2% 감소한 수치다.
    발행 형태별로는 전체 발행금액 중 공모가 57.2%(2조9천774억원), 사모가 42.8%(2조2천239억원)를 차지했다.
    기초자산 유형별 비중은 금리연계 DLS가 전체 발행금액의 79.6%인 4조1천398억원, 신용연계 DLS가 19.6%인 1조199억원으로 두 유형이 99.2%였다.
    DLS를 발행한 증권사는 18곳이었고, 이중 하나증권이 1조3천99억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발행했다.
    1분기 DLS 상환 금액은 5조3천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1%, 전분기 대비 4.5% 증가했다.
    상환 유형별로 보면 만기 상환(4조5천953억원), 조기 상환(5천855억원), 중도 상환(1천225억원) 순이었다.
    3월 말 기준 DLS 미상환 발행 잔액은 32조6천6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 전분기 대비 0.7% 각각 증가했다.

    nor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