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은 롯데마트는 유통군 통합 마케팅 행사인 '롯키데이'를 통해 반값 한우 등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3∼26일 진행되는 롯키데이 행사에서는 25개 상품을 특가로 내놓는다.
우선 13∼19일에는 1등급 한우 등심을 50% 할인하고, 구이류와 국거리, 불고기는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참치회와 전복 등 수산물과 캠핑이나 나들이에 제격인 순살 닭강정도 할인하고, 생활잡화 100여가지는 1+1이나 반값으로 선보인다.
롯데마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상품과 럭키박스 행사도 마련된다.
인기 캐릭터 산리오와 추억의 유리병 주스를 협업한 '델몬트X산리오캐릭터즈 4종'은 제타플렉스 등 16개 점포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내놓는다.
또 토이저러스에서는 포켓몬스터, 헬로카봇, 캐치티니핑 등 23종의 인기 캐릭터 상품으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5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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