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3.87

  • 56.62
  • 1.00%
코스닥

1,152.41

  • 8.30
  • 0.72%
1/3

에어프레미아, 787-9 4호기 도입…미주·유럽 노선 투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에어프레미아, 787-9 4호기 도입…미주·유럽 노선 투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에어프레미아, 787-9 4호기 도입…미주·유럽 노선 투입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신생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는 자사 4번째 항공기 보잉 787-9 드림라이너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달 말 5호기도 도입하고, 2025년까지 10대의 항공기를 보유할 계획이다. 787-9는 1만5천500㎞ 운항이 가능한 중장거리 기종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10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노선에 취항하며 미주 노선 운항을 시작한 데 이어 787-9 4호기와 5호기를 투입해 올해 5월 미국 뉴욕, 6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다.
    금창현 에어프레미아 여객사업본부장은 "다양한 장거리 노선을 선보이기 위해 최신 기재로 4호기와 5호기를 연이어 도입하기로 한 것"이라며 "내년에도 동일 기종으로 3대의 항공기를 추가 도입한다"고 말했다.
    p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