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중국 규제 당국이 28일 애플에 개인정보 보호·데이터 보안 강화를 요구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이날 성명에서 정산제 발개위 주임이 전날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이같이 요청했다고 밝혔다.
쿡 CEO는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발전포럼(25∼27일) 참석차 중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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