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정부-기업 협력으로 지난해 노후주택 197채 수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부-기업 협력으로 지난해 노후주택 197채 수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기업 협력으로 지난해 노후주택 197채 수리
    부산 시약샘터마을서 준공식




    (세종=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정부와 기업이 협력해 지난해 노후주택 197채를 수리했다.
    국토교통부는 균형발전위원회, 부산광역시, 주택도시보증공사, KCC[002380], 코맥스[036690], 신한벽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24일 오후 부산 서구 시약샘터마을에서 '2022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준공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 사업으로 지난해 시약샘터마을, 경북 봉화 솔안마을, 경남 창원 신월지구, 경남 통영 태평지구 내 노후주택 197채가 수리됐다.
    정부 예산과 민간기업 후원을 함께 활용해 창호 교체, 현관문 보수, 도어락 교체, 내벽 및 바닥 보수, 옥상 및 지붕 개선공사 등을 진행했다.
    특히 시약샘터마을은 한국전쟁기 피난처로 형성된 곳으로, 취약지역 개조사업 선정 당시 주택 전부가 지은 지 30년 이상 지나는 등 노후도가 심각했다. 슬레이트 지붕을 설치한 주택은 약 31.3%, 공·폐가는 20.8%였다.
    올해부터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후원에 경동나비엔[009450]이 새로 참여한다.
    c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