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7.73

  • 1.98
  • 0.04%
코스닥

947.15

  • 29.22
  • 2.99%
1/3

신동원 농심 회장 작년 연봉 16억원…전년대비 14.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동원 농심 회장 작년 연봉 16억원…전년대비 14.5%↑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동원 농심 회장 작년 연봉 16억원…전년대비 14.5%↑
    회사 영업이익 5.8% 증가…매출은 17.5% 늘어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신동원 농심[004370] 회장의 지난해 연봉이 약 16억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신 회장이 받은 보수는 15억9천573만원이다.
    농심 창업주 고(故) 신춘호 전 회장의 장남인 신 회장은 2021년 7월 취임했다.
    신 회장이 2021년 부회장과 회장으로서 각각 받은 연봉의 합과 비교하면 14.5% 증가했다.
    신 회장의 작년 연봉에는 상여금 1억1천310만원이 포함됐다.
    농심 측은 이와 관련해 "국내외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주력 브랜드 품질 개선, 지속적인 해외시장 공략 등을 통해 연결재무제표 매출 기준 17.5%의 성장을 달성한 점을 고려해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박준 부회장은 전년보다 4.1% 증가한 10억9천150만원을 받았다.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5천687만원으로 전년(5천115만원)보다 11.2% 증가했다.
    지난해 농심의 영업이익은 1천122억원으로 약 5.8% 늘었다.
    매출은 17.5% 증가한 3조1천291억원, 순이익은 16.5% 증가한 1천160억원을 기록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