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배민' 창업자 김봉진, 12년만에 우아한형제들 대표직 사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민' 창업자 김봉진, 12년만에 우아한형제들 대표직 사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민' 창업자 김봉진, 12년만에 우아한형제들 대표직 사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창업자가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지난 2011년 3월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을 창업한지 12년 만이다.
    15일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지난달 열린 이사회에서 이국환 대표를 정식 선임했고 김봉진 창업자는 대표직을 내려놨다.
    공동대표였던 김범준 전 대표도 지난해 연임 제안을 고사하면서 우아한형제들은 현재 이 대표 단독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배민 관계자는 "책임과 권한을 이 대표에게 일임하고 신임 대표가 책임 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단일 대표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김봉진 창업자는 우아한형제들 지분 8.36%를 가지고 있다.
    또 딜리버리히어로(DH)와 우아한형제들이 세운 합작법인인 '우아DH아시아'에서 이사회 의장직도 유지한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