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030200]는 기업·기관 등과 건강한 디지털 생태계 형성을 위한 협의체로 꾸린 '디지털 시민 원팀'과 세브란스 병원이 디지털 세상의 부작용을 해소하고 치유하기 위해 '마음키움 교실'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 시민 원팀 출범 당시 피해지원분과장으로 위촉된 천근아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교수가 마음키움 교실 활동을 주관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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