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융감독원은 불합리한 금융 관행 개선 등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을 위해 올해 330여 명의 금융소비자 리포터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선발된 리포터는 실제 금융거래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이나 제도 개선 필요 사항 등을 전용 제보시스템에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전체 제보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리포터를 선정하고 포상금도 지급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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