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아동복지시설의 운영을 지원하는 '2022 미래에셋 희망나눔 공모사업'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아이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재단은 34개 선정기관에 최대 600만원씩을 지원했다. 재단은 올해에도 아동복지시설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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