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79.18

  • 26.81
  • 0.59%
코스닥

945.40

  • 1.34
  • 0.14%
1/4

하늘길 열리자 골프 여행도 증가…동남아 인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늘길 열리자 골프 여행도 증가…동남아 인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늘길 열리자 골프 여행도 증가…동남아 인기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 속 하늘길이 재개되며 골프 여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교원투어의 여행전문브랜드 여행이지는 지난해 해외 골프 여행 예약률이 매 분기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는 직전 분기 대비 47% 증가했다. 3분기는 271% 늘었으며 4분기는 194% 증가했다.
    골프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목적지는 동남아로 전체 예약의 76%를 차지했다. 뒤이어 남태평양, 하와이 순이었다.
    도시별로는 필리핀 클라크가 39%로 가장 많았고 사이판(23%), 베트남 다낭(13%), 베트남 나트랑(11%),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6%) 등도 선호지였다.
    사이판의 경우 거리가 가깝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골프 라운딩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이지는 "코로나19 특수로 천정부지로 치솟은 국내 골프장 비용에 대한 부담도 해외 골프 여행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