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새출발기금 출범 두 달만에 채무조정 신청액 2조1천억원 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새출발기금 출범 두 달만에 채무조정 신청액 2조1천억원 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출발기금 출범 두 달만에 채무조정 신청액 2조1천억원 넘어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소상공인 채무조정 지원을 위해 출범한 새출발기금의 채무조정 신청이 약 두 달 만에 2조1천억원을 넘어섰다.
    1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채무조정 신청자 수는 1만4천697명이다.
    이들이 신청한 채무액은 2조1천480억원으로 집계됐다.
    업권별 채무조정 신청 현황을 보면 은행이 6천61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보증기관(신용보증·기술보증기금 등 기관) 3천757억원, 여신금융(카드사, 캐피탈 등) 3천35억원 등 순이다.
    작년 10월 4일 공식 출범한 새출발기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불어난 부채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정부가 30조원 규모의 기금 조성을 통해 마련한 채무조정 프로그램이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