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아시아개발은행(ADB)이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5%로 제시했다. 9월 전망했던 2.3%에서 0.8%포인트 내린 수치다.
국내외 주요 기관들이 줄줄이 한국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1%대 후반으로 내리고 있는데, ADB는 다른 기관보다 더 낮은 1%대 중반의 전망치를 내놨다.
기획재정부는 ADB가 14일 이런 내용의 2022년 아시아경제전망 보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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