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우리금융, 2023년 경영계획 수립…"리스크 관리 최우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금융, 2023년 경영계획 수립…"리스크 관리 최우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금융, 2023년 경영계획 수립…"리스크 관리 최우선"
    손태승 회장 자회사에 주문…증권·보험 포트폴리오 확대키로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본사 콘퍼런스룸에서 '2022년 경영성과 리뷰(Review) 및 2023년 경영계획 수립 워크숍(Workshop)'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이날 워크숍에서 글로벌 경기침체 등 시계 제로의 경영 환경이 한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우리은행 등 14개 자회사 최고경영자(CEO)들에게 내년 상반기까지 사실상 비상 경영 수준으로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하는 경영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다만 시장 상황을 면밀히 관찰해 위기 상황에서도 증권·보험 포트폴리오 확대 등 기회를 확실히 잡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손 회장은 워크숍 총평에서 "올해는 완전 민영화 원년을 맞아 좋은 성과를 거둔 만큼 2023년에도 자회사들의 본업 경쟁력 강화는 기본"이라며 "디지털 시장을 본격 선도하고 비금융업 확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등 획기적인 미래성장을 준비하는 한 해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이어 "힘든 시기인 만큼 우리금융이 시장 안정화에 더욱 앞장서고 취약계층 지원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pdhis9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