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현대차·기아, '로드탁송' 차량에 2천㎞ 품질보증 연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기아, '로드탁송' 차량에 2천㎞ 품질보증 연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차·기아, '로드탁송' 차량에 2천㎞ 품질보증 연장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현대자동차[005380]와 기아[000270]는 화물연대 파업 여파로 직원들이 개별 탁송하는 차량에 대해 품질보증 주행거리를 2천㎞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와 기아는 완성차 탁송차량 '카 캐리어'를 운전하는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파업에 참여하면서 탁송차 확보에 차질이 생기자 배송센터 직원들이 직접 완성차를 몰아 지역 출고센터까지 옮기는 '로드 탁송'을 전국 각 공장에서 시행하고 있다.
    로드 탁송되는 차량은 신차 상태로 공장을 출발해 원거리에 있는 출고센터까지 운행한 뒤 고객에게 인도된다. 현대차·기아는 이런 상태로 차량을 넘겨받은 고객에게 엔진과 일반부품 계통 보증 범위에서 주행거리를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지난 6월 화물연대 파업 당시에도 현대차·기아는 로드 탁송된 차량에 이같은 보상책을 시행했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