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라인은 야후 재판과 지난 17∼18일 공동 개최한 온라인 기술 콘퍼런스 '테크버스 2022'에 총 5만4천54명이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그간 양사는 연례 기술 콘퍼런스를 각각 열다가 올해 처음으로 함께 열었다.
콘퍼런스는 데이터·인공지능(AI), 서버사이드, 모바일 앱, 인프라 등 주제의 총 86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라인 이케베 토모히로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기조연설에서 대량의 데이터를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라인의 데이터 플랫폼 '인포메이션 유니버스'(IU)를 소개했다.
이케베 CTO는 또 올해 말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라인NFT와 도시(DOSI)를 포함한 라인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의 '3세대 메인넷'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테크버스 행사 영상과 관련 세부 사항은 콘퍼런스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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