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GS리테일 영업이익 876억원…호텔·편의점 매출↑(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GS리테일 영업이익 876억원…호텔·편의점 매출↑(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GS리테일 영업이익 876억원…호텔·편의점 매출↑(종합)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GS리테일[007070]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87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9천56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 순이익은 402억원으로 94.7% 줄었다.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769억원을 13.9% 상회했다.
    사업부별로 보면 주력사업인 편의점 매출은 기존점 회복세와 늘어난 운영점에 힘입어 작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다.
    다만 신규조직을 확대하면서 들인 인건비, 0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 IT 용역료, 퀵커머스(즉시배송) 판촉비·마케팅비 등이 늘어나 영업이익은 7억원 증가에 그쳤다.
    수퍼부문은 신규 출점에다 활발한 퀵커머스로 매출이 8.1% 늘었지만 역시 인력비용이 만만찮아 영업이익은 46억원 줄었다.
    홈쇼핑 매출은 엔데믹으로 인한 온라인 매출 감소와 가전 카테고리 부진으로 1.3% 감소했다.
    방역완화에 따른 기업연회, 웨딩수요 증가로 파르나스호텔 매출은 111.2% 폭증했다. 국내외 투숙객 증가로 투숙률도 개선돼 영업이익이 228억원 늘었다.
    프레시몰 등이 포함된 공통·기타부문에선 쿠캣 등 신규 편입된 자회사와 어바웃펫 판매량 신장으로 매출이 9.4% 늘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편의점은 업계 1위 매출실적을 달성하고 탄탄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공통·기타부문은 전 분기 대비 손익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