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75

  • 199.61
  • 3.92%
코스닥

1,114.04

  • 33.27
  • 3.08%
1/3

현대바이오 "코로나19 '롱코비드' 연구자임상 신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바이오 "코로나19 '롱코비드' 연구자임상 신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바이오 "코로나19 '롱코비드' 연구자임상 신청"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현대바이오[048410]는 우흥정 한림대 의대 감염내과 교수가 코로나19 장기후유증(롱코비드) 치료제 연구를 위한 연구자 임상시험을 지난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우 교수는 현대바이오의 범용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 'CP-COV03'을 롱코비드 환자 40명에게 투약해 약물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는 연구자 임상을 수행한다. 연구자 임상은 제약사가 아닌 의사 등 연구자들이 주도하는 임상을 말한다.
    이 물질은 흔히 구충제로 쓰이는 니클로사마이드의 흡수율과 혈중 약물 농도 유지 시간을 개선해 항바이러스제로 만든 것이다.
    우 교수는 "롱코비드 발병 원인에 코로나19 잔존 바이러스와 더불어 몸속의 염증, 자가면역체계의 이상작용 등도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어 CP-COV03으로 롱코비드 임상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