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4.40

  • 29.61
  • 0.64%
코스닥

944.04

  • 5.77
  • 0.61%
1/4

브라질 대선 대혼전…10%대 개표에 보우소나루 52%, 룰라 47.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브라질 대선 대혼전…10%대 개표에 보우소나루 52%, 룰라 47.9%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브라질 대선 대혼전…10%대 개표에 보우소나루 52%, 룰라 47.9%




    (상파울루=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30일(현지시간) 치러진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76) 전 대통령과 자이르 보우소나루(67) 대통령이 개표 초반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브라질 선거법원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전자투표 종료 시간(오후 5시·수도 브라질리아 시간 기준) 이후 곧바로 시작된 개표는 오후 5시 35분 현재 10.72% 진행됐다.
    이때까지 개표 결과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52.02%, 룰라 전 대통령이 47.98%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두 전·현직 대통령은 엎치락 뒤치락하며 예측 불허의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실시된 1차 투표에선 룰라 전 대통령이 개표율 60%대 후반까지 보우소나루 대통령에게 밀리다 70% 초반부터 선두로 나서 결국 1위를 차지했으나 과반 득표에는 실패해 이날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