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삼양식품[003230]은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등에 삼양원동문화재단과 함께 4억3천만원 상당의 제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전국푸드뱅크와 서울 노원구 소재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임꺽정떡갈비, 언양식불고기, 고기왕교자 등 자사 냉동제품 5천211박스를 전달했다.
삼양식품 임직원은 오는 15일 회사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전날에는 서울 노원구 중계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300명에게 조리식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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