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경기침체 우려에 국제유가 100달러 밑으로…3개월만에 최저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기침체 우려에 국제유가 100달러 밑으로…3개월만에 최저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침체 우려에 국제유가 100달러 밑으로…3개월만에 최저치
    코로나19 변이·경기침체로 수요 감소 우려 확산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국제 유가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급락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오후 4시15분 현재 배럴당 8.05%(8.38달러) 떨어진 95.71달러에 거래 중이다.
    금융정보업체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이는 지난 4월 11일 이후 최저 가격이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4시 현재 배럴당 100달러 선 밑에서 거래 중이다.
    브렌트유 가격도 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유가 급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 변이의 확산과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가장 큰 배경이 됐다.
    또한 최근 달러화의 강세도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