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7

  • 4.57
  • 0.40%
1/2

[특징주] 윤 대통령 '탈원전 폐기' 속도전에 원전 관련주 강세(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윤 대통령 '탈원전 폐기' 속도전에 원전 관련주 강세(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윤 대통령 '탈원전 폐기' 속도전에 원전 관련주 강세(종합)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전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폐기에 속도를 낼 것을 시사하면서 23일 원전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034020](옛 두산중공업)는 전 거래일보다 5.30% 오른 1만6천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장 초반 한때 1만7천700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상승폭을 줄였다.
    원전 관련주로 꼽히는 한전기술은 장 초반 6만1천500원까지 올랐다가 5만7천600원(1.23%)에 마감했다. 한신기계는 1만100원까지 올랐다 9천40원(2.73%)에 마감했다. 한전산업은 장 초반 1만700원까지 올랐다가 하락 전환해 9천650원(-1.73%)에 거래를 마쳤다.
    윤 대통령은 전날 경남 창원의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공장을 찾아 원전산업 협력업체들과 간담회를 했다. 원자력 공장을 방문한 대통령은 윤 대통령이 처음이다.
    대선 과정에서부터 '탈원전 전면 폐기' 기조를 밝혔던 윤 대통령은 같은 날 "탈원전 폐기와 원전산업 육성으로 방향을 잡았지만, 방향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산업을 신속하게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