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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 안무가 4명의 현대무용, 런던 관객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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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 안무가 4명의 현대무용, 런던 관객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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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여성 안무가 4명의 현대무용, 런던 관객 만난다
    주영한국문화원 코리안댄스페스티벌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한국 여성 안무가 4명의 현대무용 작품이 영국 런던의 관객들을 만난다.
    주영한국문화원은 17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런던 더플레이스에서 코리안댄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아트프로젝트 보라 김보라의 '무악 舞樂', 황수현의 '검정감각', 이윤정의 '설근체조', 콜렉티브에이 차진엽의 '미인 : MIIN - 바디 투 바디'가 소개된다.
    윤이상의 동명 곡에서 영감을 받은 '무악 舞樂'은 피아노를 해체하는 무용수들의 움직임이 음악이 되는 작품이고 '검정감각'은 2019년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초연 후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
    17일에는 김보라, 허성임, 김예지 안무가가 한국 현대무용과 젠더에 관해 토론한다.
    merci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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