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7일 기획재정부와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소득 하위 20%인 1분위의 월평균 가처분소득(84만7천39원) 가운데 식료품·외식비(35만7천754원) 명목 지출이 차지한 비중은 42.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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