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새로운 안보 지원 패키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7억 달러 규모의 패키지에는 고속기동 포병 로켓 시스템(HIMARS)을 비롯해 대(對) 포병 및 항공감시 레이더, 재블린 대전차 미사일과 발사대, 4대의 Mi-17 헬리콥터, 15대의 전술 차량, 탄약과 포탄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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