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과천과학관은 경쟁적인 우주기술 개발 등으로 오염된 우주환경을 알리기 위해 '우주쓰레기(Space debris)'를 모티브로 한 3D 영화를 다음 달 1일부터 상영한다. 상영장소는 과천과학관 2층에 있는 첨단기술관 '우주여행극장'이다. 영화는 과천과학관이 우주과학기술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6개월 동안 제작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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