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SK스퀘어가 자회사 SK쉴더스의 상장 철회 결정에 연일 내림세다.
9일 오전 9시 20분 유가증권시장에서 SK스퀘어는 전 거래일 대비 2.38% 떨어진 4만7천25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SK스퀘어의 보안 자회사 SK쉴더스는 이달 6일 기업공개(IPO) 철회신고서를 제출하고 유가증권시장 상장 계획을 철회했다. SK스퀘어 주가는 같은 날 4.16% 떨어졌다.
SK스퀘어는 SK텔레콤[017670]에서 인적분할해 지난해 11월 29일 분할 재상장한 이후 줄곧 약세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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