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셀트리온, 안과질환치료제 복제약 임상 3상 환자 모집 완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셀트리온, 안과질환치료제 복제약 임상 3상 환자 모집 완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셀트리온, 안과질환치료제 복제약 임상 3상 환자 모집 완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CT-P42' 13개국서 임상 진행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셀트리온[068270]은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인 'CT-P42'의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에 참여하는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7월 CT-P42의 글로벌 임상 3상에 돌입해 최근 독일, 스페인 등 총 13개국에서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 모집을 끝냈다.
    이번 글로벌 임상 3상을 통해 CT-P42와 아일리아의 유효성 및 안전성 등을 비교한 뒤 연내 결과를 확보하고 허가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아일리아는 미국 리제네론이 개발한 안과질환 치료제로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의 치료에 쓴다. 지난해 기준 전세계에서 약 11조5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아일리아의 물질 특허는 미국에서 2023년 11월, 유럽에서 2025년 5월에 각각 만료된다. 셀트리온은 오리지널의약품의 물질 특허가 만료되는 시점에 맞춰 'CT-P42'를 상업화할 예정이다.

    jand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