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우크라 침공] "수미 인도적통로로 3천500명 대피"…검문소서 한때 총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크라 침공] "수미 인도적통로로 3천500명 대피"…검문소서 한때 총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크라 침공] "수미 인도적통로로 3천500명 대피"…검문소서 한때 총격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 지역에서 인도주의 통로를 통해 민간인 3천500명이 대피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드미트로 지비스키 수미주(州) 주지사는 이날 현지 방송을 통해 "화요일(8일) 임시 휴전을 통해 민간인 3천500명이 대피했으며, 이 중 1천700명가량은 외국인 대학생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지비스키 주지사는 이날 대부분 임시 휴전이 지켜졌지만, 검문소 한곳에서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전했다.
    수도 키이우(키예프)에서 약 300㎞ 떨어진 수미는 이날 인도주의 통로가 가동된 도시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