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금융투자는 디지털 자산 전담 애널리스트를 영입하고 디지털 자산 투자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IPS본부 내 WM리서치챕터는 디지털 자산을 전담하는 이세일 애널리스트를 영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크립토커런시, 대체불가토큰(NFT)을 비롯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전략을 유튜브 등을 통해 제공하고 사내 임직원을 위한 디지털 자산 분석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디지털 자산 콘텐츠는 이달 말부터 신한금융투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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