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반건설과 대한전선[001440]은 '플랜에이치 오픈이노베이션 벤처투자조합 2호'를 결성했다고 7일 밝혔다. 2020년 벤처투자조합1호에 이은 두 번째 투자조합 결성으로 호반건설과 대한전선, 일부 호반그룹 계열사가 출자 조합원으로 참여하며 플렌에이치벤처스가 운용을 맡는다. 벤처투자조합2호는 그룹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전력·통신 분야와 연계한 기술 기반의 새싹기업(스타트업)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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