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쓰오일은 '세계 여성의 날'(3월8일)을 앞두고 가정폭력 피해 이주 여성을 돕기 위해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 후원금 7천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에쓰오일의 후원금은 보호시설에서 퇴소하는 가정폭력 피해 이주 여성의 자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에쓰오일은 2013년부터 10년째 이 단체를 후원해왔고, 누적 후원금은 총 5억2천만원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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