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계열사 신세계라이브쇼핑 주식 2천255억원에 취득"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신세계[004170]는 티커머스 계열사 신세계라이브쇼핑의 주식 1천126만주를 약 2천255억원에 취득한다고 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신세계의 신세계라이브쇼핑 지분율은 76.1%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신세계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디지털플랫폼 역량 강화를 통한 사업 다각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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