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세계푸드[031440]는 2020년 11월 출시한 안주 간편식 '올반 옛날통닭'이 지난달까지 80만개 팔렸다고 9일 밝혔다. 또 지난해 12월 맥주 브랜드 '칭따오'와 협업해 선보인 '칭따오엔 군만두' 2종의 지난달 판매량은 직전 달보다 83% 증가했다. 이런 안주 간편식의 인기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족'이 늘어난 영향이 크다고 신세계푸드는 분석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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