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은 자사의 미원 광고가 '서울영상광고제 2021'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대상)와 크리에이티브 전략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광고는 65년간 미원이 '맛의 조연'으로서 최선을 다해온 점을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세대) 시각에서 창의적으로 풀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대상은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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