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중국 지난해 6.6일당 1회 우주 로켓 발사…세계 1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국 지난해 6.6일당 1회 우주 로켓 발사…세계 1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 지난해 6.6일당 1회 우주 로켓 발사…세계 1위
    전체 55회 발사 중 52회 성공…미국·러시아 제쳐


    (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중국이 지난해 6.6일당 1회씩 우주로 로켓을 발사해 미국과 러시아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우주로 발사체를 쏜 국가가 기록됐다고 6일 펑파이(澎湃)가 보도했다.
    펑파이는 과학기술 사이트 아르스 테크니카(ars technica)를 인용해 지난해 전 세계에서 발사된 144회(이란 미발표 2회 제외)의 로켓 발사 중 55회를 차지해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미국은 중국에 이어 45회로 2위를 차지했고, 러시아 25회, 유럽·뉴질랜드 각각 6회, 일본 3회, 인도 2회 등으로 뒤를 이었다.
    펑파이는 중국은 55회 발사 중 3회 실패를 제외하고 모두 발사에 성공했으며, 특히 중국 최대 항공 우주 기업인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CASC)은 총 48회의 발사를 100% 성공시켰다고 소개했다.
    CASC 측은 펑파이에 "올해도 유인 우주선 발사 6회를 비롯해 지난해 못지않은 우주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chin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