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한미약품, 안질환 신약 중국 판권 글로벌 기업에 넘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미약품, 안질환 신약 중국 판권 글로벌 기업에 넘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미약품, 안질환 신약 중국 판권 글로벌 기업에 넘겨
    계약금 600만달러…임상시험·시판허가 성공시 총 1억4천여만달러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한미약품[128940]은 안질환 신약 '루미네이트'(성분명 리수테가닙)의 중국 내 독점 개발, 제조 및 상업화 권리를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전문 기업 '에퍼메드테라퓨틱스'(이하 에퍼메드)에 넘기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루미네이트는 한미약품이 전략적 투자한 미국 안과전문 연구개발 기업 '알레그로'가 개발한 망막질환 신약이다. 한미약품은 한국과 중국에서 이 약에 대한 개발과 독점 판매 권리를 갖고 있었다.
    이번 계약으로 한미약품은 에퍼메드가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에서 건성노인성황반변성과 기타 유리체망막 질환 치료에 쓸 수 있도록 루미네이터의 개발 및 상용화 독점권을 부여한다.
    한미약품은 확정된 계약금 600만달러를 포함해 향후 임상시험과 시판 허가에 성공할 경우 단계별 마일스톤으로 총 1억4천500만달러를 받는다. 중국에서 제품이 출시되면 판매 로열티도 별도로 수령한다.
    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