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외식업중앙회 "근로기준법 확대적용으론 근로자 보호 못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식업중앙회 "근로기준법 확대적용으론 근로자 보호 못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외식업중앙회 "근로기준법 확대적용으론 근로자 보호 못해"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소상공인 단체인 한국외식업중앙회는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는 내용의 법 개정안과 관련해 "근로자 보호라는 목적도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며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외식업중앙회는 16일 입장문을 내고 "아무 대책이나 준비 없이 근로기준법을 확대 적용하는 것은 우리 경제의 근간을 무너뜨릴 수 있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외식업중앙회는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2년간 외식업 매출이 급감했다"며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선진국 수준의 사회안전망 등 지원책을 마련해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치권과 정부는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 논의를 즉각 중단하고 상생의 대안을 마련해줄 것을 간곡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yo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