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미래에셋글로벌리츠가 상장 첫날인 3일 장 초반 공모가를 소폭 웃돌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미래에셋글로벌리츠는 시초가 5천310원보다 1.32% 하락한 5천240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 5천원보다는 4.8% 높은 수준이다.
미래에셋글로벌리츠는 미국 등 선진국 핵심지 물류센터에 투자하는 리츠다. 현재 미국 내 3개 물류센터를 보유했으며, 매년 6% 이상 배당률을 목표로 잡았다.
앞서 일반 투자자 청약에서 증거금 11조3천200억원이 모였으며 경쟁률은 753.4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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