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한국인의 소울 푸드인 라면 가격이 약 1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빵, 식용유, 소금 등 기타 가공식품 가격도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7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10월 가공식품 소비자물가지수는 109.89(2015년=100)로 1년 전보다 3.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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