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카드는 '트레블 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 여행지인 사이판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켄싱턴 호텔 사이판 & 사이판 여행경비 페이백' 이벤트를 마리아나 관광청 및 켄싱턴 호텔 사이판과 함께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호텔의 식음료 매장, 럭셔리 갤러리 및 코럴 오션 리조트(골프)에서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5%(최대 5만 하나머니)를 하나머니로 적립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사이판 여행경비 페이백은 켄싱턴 호텔 사이판 결제금액을 제외하고 사이판 현지에서 30만원 이상 하나카드로 결제 시 3만 하나머니를 적립해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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