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3분기 DLS 발행 3조원…전분기보다 27% 줄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분기 DLS 발행 3조원…전분기보다 27% 줄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분기 DLS 발행 3조원…전분기보다 27% 줄어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3분기 파생결합사채(DLB)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DLS) 발행 금액이 3조45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보다 51.2% 감소하고, 전분기보다 27.7% 감소한 수치다.
    전체 발행 금액 중 발행 형태별로는 공모가 14.5%(4천415억원), 사모가 85.5%(2조6천44억원)를 차지했다.
    기초자산 유형별로는 금리연계 DLS 1조6천461억원(54.0%), 신용연계 DLS 1조2천588억원(41.3%), 혼합형 DLS 1천223억원(4.0%) 순으로 발행 금액이 많았다.
    DLS 발행 상위 증권사는 하나금융투자(6천538억원), 교보증권[030610](4천375억원), 삼성증권[016360](4천201억원), 신한금융투자(3천469억원), 한화투자증권[003530](3천418억원) 등이다.
    3분기 DLS 총 상환금액은 3조1천20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59.8% 감소하고, 전분기 대비 28.5% 감소했다.
    9월 말 기준 DLS 미상환 발행잔액은 27조1천85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6.2% 줄었고, 전분기 대비 1.5% 늘었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