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더운데 집에서 피부·머릿결 관리"…뷰티용품 수요 '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더운데 집에서 피부·머릿결 관리"…뷰티용품 수요 '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더운데 집에서 피부·머릿결 관리"…뷰티용품 수요 '쑥'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달 피부와 머릿결 관리 용품의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보기 쇼핑몰 마켓컬리는 7월 알로에 마스크팩과 두피를 시원하게 해주는 쿨링 샴푸 판매량이 6월보다 각각 92%, 21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두피 진정 효과가 있는 쿨링 스프레이와 머릿결 관리를 위한 헤어팩은 85%씩 늘어났다.
    각질 제거기(185%), 거품을 더 잘 내기 위한 샴푸용 솔(27%), 샤워 타올의 일종인 샤워 퍼프(41%) 등 뷰티 도구 판매량도 늘었다. 화장품 전용 냉장고 판매량은 218% 뛰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 와중에 폭염이 겹치자 집에서 쉬며 자기 관리를 하려는 수요가 커진 영향으로 마켓컬리는 분석했다.
    yo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