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바이든, 기록적 폭우 피해 테네시주에 중대재난지역 선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바이든, 기록적 폭우 피해 테네시주에 중대재난지역 선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바이든, 기록적 폭우 피해 테네시주에 중대재난지역 선포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기록적인 폭우로 수십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남동부 테네시주(州)를 중대 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2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바이든 대통령이 이 같은 긴급대책을 승인하고 연방정부의 지원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험프리스 카운티의 피해 주민들에게 자금을 지원하도록 하는 등 지역 구조 노력을 연방정부가 도울 것을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주말인 지난 21일 테네시 중부 험프리스 카운티를 중심으로 내린 갑작스러운 폭우로 최소 22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실종됐다.
    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카운티 맥웬 지역에서는 21일부터 24시간 동안 17인치(431.8㎜) 이상의 비가 카운티 맥웬 지역에서 측정됐다. 이는 테네시주에서 하루 동안 내린 비로는 역대 최고 기록에 달한다고 미 언론이 전했다.
    폭우로 휴대전화 기지국과 전화선이 파괴되면서 통신이 불통이 되고, 수천 가구의 전기 공급이 끊겼다.

    pdhis9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