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 8층에 미술 체험 공간인 '아트 스페이스'를 열고 일러스트레이터 소냐리와 김은아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트 스페이스는 미술품을 취미와 놀이의 대상으로 여기는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를 겨냥해 새롭게 마련한 공간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이곳을 통해 국내 신진 작가를 발굴해 소개하는 한편 온라인몰을 통해 작품도 판매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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