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델리티자산운용은 2015년 6월 설정된 '피델리티 글로벌 테크놀로지 증권 자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의 순자산이 3조1천576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에 설정된(상장지수펀드 제외) 주식형 펀드 중 순자산 규모는 가장 크다. 순자산은 지난 1월 2조원을 넘어선 이후 6개월만에 1조원이 증가했다. 최근 1년간 수익률은 42.44%에 달한다. 전 세계에서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과 소비재·유통·금융 등 분야에서 기술 진보의 혜택을 받는 기업 등 40∼60개 종목에 투자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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