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독일 서부서 폭우·홍수로 가옥 붕괴…30명 실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독일 서부서 폭우·홍수로 가옥 붕괴…30명 실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독일 서부서 폭우·홍수로 가옥 붕괴…30명 실종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독일 서부 라인란트팔츠 주에서 15일(현지시간) 홍수로 가옥이 붕괴하면서 30명 가까이 실종됐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 방송 SWR를 인용해 보도했다.
    SWR는 이날 라인란트팔츠 주 아이펠 지역의 슐트바이아데나우에서 폭우가 내리면서 가옥 6채가 무너졌으며 추가로 약 25채의 가옥이 위험에 처한 상태라고 전했다.
    또 라인강의 선박 운송이 중단되면서 도로와 철도 운행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현재 소방관과 군 장병 인력이 현장에 투입돼 고립된 주민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독일 기상당국은 독일 남서부 지역에 이날 강한 폭풍우가 닥칠 수 있다면서 비는 16일 오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y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