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 총액이 지난 28일 종가 기준 3천158억원으로 3천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이 ETF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반도체 테마 해외주식형 ETF 중 가장 큰 규모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성과를 그대로 따라간다. 지수는 나스닥, 뉴욕증권거래소 등에 상장된 종목 중 반도체 관련 시가총액 상위 30종목으로 구성된다.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는 연금계좌에서 거래할 경우 거래세가 면제되며, 매매차익과 분배금은 연금수령 시점에 연금소득세로 분리과세 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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