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중국군이 지난 15일 대만을 상대로 역대 최대 규모의 공중 무력 시위를 펼치면서 처음으로 동부해안에까지 전투훈련 범위를 확대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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