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엔씨소프트가 20일 내놓은 모바일 다중접속임무수행게임(MMORPG) '트릭스터M'이 출시 하루 만인 21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인기 순위에서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트릭스터M은 엔씨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2003∼2014년 서비스했던 '트릭스터'를 모바일로 되살린 게임이다.
출시 전 사전 예약자는 500만명을 넘었다.
엔씨는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특별 아이템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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